법무법인 백천 ↗

FAQ

자주 묻는 질문

불법사채 해결센터에 관해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불법사채를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보복이 두렵습니다.

신고하면 금융감독원·경찰이 조사를 시작하고 업자는 미등록 영업·불법추심으로 처벌받습니다. 보복 연락은 그 자체가 새 범죄가 되어 형을 더하고, 채무자대리인 통지와 함께 하면 신고 뒤 연락 자체가 막힙니다. 실제로 신고 뒤 보복은 드물고, 대부분 연락이 끊깁니다.

자세히 보기 →관련 글: 불법사채를 신고하면 빚이 없어지나요 →

사채 이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멈출 수 있나요?

법적으로는 이미 멈춰 있습니다. 연 20%를 넘는 이자는 붙지 않고, 미등록 업자와 2025년 7월 22일 이후 맺은 계약은 이자가 0원입니다. 늘어나는 것은 상대가 부르는 숫자이고, 실제 빚은 실제 받은 돈에 연 20%를 더한 것에서 낸 돈을 뺀 금액입니다.

자세히 보기 →관련 글: 사채 빚에서 내가 실제로 갚아야 할 돈은 얼마인가요 →

사채업자에게 통장이나 인증서를 넘겼습니다. 어떻게 되나요?

통장·카드·공동인증서를 넘긴 것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 넘긴 계좌가 사기에 쓰이면 명의자가 먼저 조사받으므로 지금 바로 은행에 지급정지와 해지를 하고 변호인과 자진 신고 여부를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관련 글: 사채업자가 내 사진을 합성해 유포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사채업자가 「법적 조치」「지급명령」 문자를 보냈습니다. 진짜인가요?

문자로 오는 「법적 조치 예정」은 겁을 주는 말일 뿐이고, 진짜 지급명령은 법원에서 등기우편으로 옵니다. 법원 서류가 오면 2주 안에 이의신청을 하면 되고, 미등록 업자가 소를 내면 오히려 이자 무효를 다툴 기회가 됩니다.

자세히 보기 →관련 글: 사채업자가 나를 사기로 고소하면 어떻게 되나요 →

더 궁금하신 점은 상담 신청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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