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백천

사진 유포 협박, 몸캠, 나체사진 협박, 사채 협박 신고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바로 신고하십시오. 이것은 추심 문제가 아니라 별도의 범죄입니다.

지금 바로 신고하십시오. 이것은 추심 문제가 아니라 별도의 범죄입니다.

돈 문제와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유포하겠다는 협박은 그 자체로 처벌 대상이고, 빚이 있느냐와 관계없습니다.

지금 하실 것

1. 대화방을 나가지 말고 먼저 캡처하십시오. 상대 계정, 전화번호, 협박 문구, 시각이 함께 보이게 찍습니다

2. 경찰 112 또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ECRM)에 신고합니다

3. 이미 퍼졌다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1377로 삭제·차단을 요청합니다

4. 돈을 더 보내지 마십시오. 보내면 다음 요구가 옵니다

절대 하지 마실 것. 요구대로 송금하는 것, 사진을 더 보내는 것, 혼자 해결하려고 상대와 협상하는 것입니다.

추심 과정에서 협박·위력을 쓰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이고(채권추심법 제15조 제1항), 그런 내용이 계약에 붙어 있었다면 대부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대부업법 제8조의2 제1항).

자세한 것은 협박 문자, 받은 순간부터 증거입니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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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법률정보입니다. 계약 시점과 내용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므로, 실제 사건은 계약서와 입금 내역을 보고 판단합니다.

이 글은 2026. 9. 3.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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