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LVED
해결 사례
의뢰인이 직접 남긴 후기에서 출발해, 무엇이 쟁점이었고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정리했습니다. 사건마다 사정이 달라 결과가 같지는 않습니다.전체 20건 · 1/2쪽
200만원이 800만원이 된 사건
빌린 돈의 네 배가 되어 있었고 새벽에도 협박이 왔습니다. 입금내역과 문자 캡처가 그대로 자료가 됐습니다.
50만원이 두 달 만에 5,000만원, 업자가 20명이 된 사건
돌려막기로 업자가 스무 명을 넘었습니다. 누가 누구인지 파악조차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업자 30명·이자로만 매달 3,000만원이 나가던 자영업자 사건
장사가 안 되는 것도 아닌데 이자로만 매달 3,000만원이 나갔습니다. 낸 돈이 2억에 가까웠습니다.
여섯 달 동안 이자로만 1억을 넘게 준 사건
이자로 1억 넘게 낸 뒤에야 상담하셨습니다. 추심이 먼저 멈췄고 반환 절차가 이어졌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에게까지 연락이 간 사건
텔레그램에서 20만원을 빌렸는데 한 달 만에 100만원을 넘었고 지인들에게 연락이 갔습니다.
차와 명의를 넘기라고 요구받은 사건
휴대전화 자동 녹음이 결정적인 자료가 됐습니다. 차용증 내용 자체가 불법이었습니다.
가짜 쇼핑몰에서 카드로 500만원을 결제한 사건
150만원을 수수료로 떼고 350만원만 받았습니다. 카드 정지 위기에 업체는 오히려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안마의자 렌탈 계약으로 위장된 사건
300만원을 받았는데 60개월 렌탈료를 다 내면 이자율이 200%를 넘었습니다.
상품권 거래 뒤 합의금 250만원을 요구받은 사건
50만원을 받고 일주일 뒤 80만원. 약속일이 지나자 물품 사기로 고소하겠다며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휴대전화 명의를 빌려줬다가 피의자가 될 뻔한 사건
210만원을 받으려다 청구서는 700만원이 나왔고, 빌려준 유심이 보이스피싱에 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