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 이자 계산 예시, 일주일 이자 연이율, 50만원 80만원 사채, 주 단위 사채 이자, 연이율 환산 방법, 사채 이자율 계산
50만 원을 빌려 일주일 뒤 80만 원을 갚으라고 합니다. 연이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연 3,128%입니다. 일주일에 60%이고, 법정 한도 연 20%의 150배가 넘습니다. 연 60%를 넘으므로 2025년 7월 22일 이후 계약이면 원금도 갚지 않아도 됩니다.
연 3,128%입니다. 법정 한도 연 20%의 150배가 넘고, 연 60%를 넘으므로 2025년 7월 22일 이후 계약이면 원금도 갚지 않아도 됩니다. 확인일 2026-11-04.
계산은 이렇게 합니다.
| 단계 | 계산 | 결과 |
|---|---|---|
| 이자 | 80만 원 − 50만 원 | 30만 원 |
| 기간 이자율 | 30만 원 ÷ 50만 원 | 7일에 60% |
| 연이율 환산 | 60% × (365 ÷ 7) | 연 3,128.6% |
연이율로 바꾸는 공식은 「기간 이자율 × (365 ÷ 빌린 날수)」입니다. 하루 단위면 365를 곱하고, 한 달이면 12를 곱합니다. 「일주일 뒤 30만 원 더」는 작게 들리지만 연으로 바꾸면 이렇게 나옵니다.
실제로 갚아야 할 돈. 법정 이자율 연 20%로 7일 이자를 다시 세면 50만 원 × 20% × 7 ÷ 365 = 약 1,918원입니다. 등록 대부업자였다면 갚을 돈은 501,918원이고, 30만 원 중 나머지 약 29만 8천 원은 처음부터 무효인 이자입니다(대부업법 제8조 제4항). 상대가 미등록 업자이고 2025년 7월 22일 이후 계약이면 이자는 0원이라 50만 원이 전부입니다(대부업법 제11조).
연 60%를 넘었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025년 7월 22일 이후 맺거나 갱신한 계약이 연 60%를 초과하면 대부계약이 통째로 무효가 되어 원금 50만 원도 갚을 의무가 없고, 이미 낸 돈이 있으면 돌려받습니다(대부업법 제8조의2 제1항). 이 예시는 그 기준의 50배가 넘습니다.
상대가 부르는 금액과 실제 금액이 다른 이유는 사채 빚에서 내가 실제로 갚아야 할 돈은 얼마인가요에, 계산기는 이자 계산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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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법률정보입니다. 계약 시점과 내용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므로, 실제 사건은 계약서와 입금 내역을 보고 판단합니다.
이 글은 2026. 11. 4.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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