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ED WORK
업무사례
실제 판결문과 처분 통지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단지와 당사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뺐고, 같은 결과를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51억 4,478만원인용 · 항소심
1,340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항소심, 시공사 51억원·보증공사 25억원으로 1심보다 늘려 확정
시공사가 항소했지만 항소심은 오히려 인용액을 늘렸습니다. 부대항소로 청구를 넓힌 것이 그대로 받아들여졌습니다.

47억 8,507만원인용
평택 2,324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행사 47억 8,507만원·보증공사 18억원 지급 판결
신탁사와 대형 시공사를 함께 피고로 세웠고, 법원은 분양자인 시행사에 47억원대 배상을 명했습니다.

44억 3,896만원인용
파주 1,956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행사·시공사 공동 44억 3,896만원 지급 판결
세대 95.5%의 동의를 받아 청구했고, 시행사와 대형 시공사가 함께 44억원대를 물게 됐습니다.

40억 8,634만원인용
파주 1,262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공사 40억 8,634만원·보증공사 13억원 지급 판결
2022년 사용검사를 받은 비교적 새 단지입니다. 1,229세대의 동의를 받아 74억원을 청구해 40억원대를 인정받았습니다.

38억 970만원인용
수원 재건축 아파트 하자소송, 시공사 38억 970만원·보증공사 24억원 지급 판결
재건축조합이 분양한 단지입니다. 대형 시공사를 상대로 58억원을 청구해 38억원대를 인정받았습니다.

28억 7,657만원인용
용인 2,336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행사·시공사 공동 28억 7,657만원 지급 판결
21개 동 2,336세대 가운데 2,147세대의 동의를 받았습니다. 시행사와 대형 시공사가 공동으로 28억원대를 물게 됐습니다.

28억 5,272만원인용
김포 700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공사 회생에도 28억 5,272만원 인정·회생채권 확정
소송 중 시공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소송을 수계해 지역주택조합과 공동책임을 받아냈고 회생채권으로 확정했습니다.

25억 1,403만원인용
1,164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행사 25억 1,403만원·보증공사 16억원 지급 판결
시행사와 대형 시공사를 함께 청구했습니다. 법원은 시행사에 25억원대, 보증공사에 16억원대 공동책임을 인정했습니다.

24억 9,037만원인용
원주 703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행사 상대 청구액 24억 9,037만원 전액 인용
청구한 금액이 한 푼도 깎이지 않았습니다. 시행사가 소송비용까지 전부 부담하는 판결입니다.

23억 5,796만원인용
양산 852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지역주택조합·시공사 공동 23억 5,796만원 지급 판결
지역주택조합이 사업주체인 단지입니다. 조합과 시공사의 공동책임에 건설공제조합의 보증책임까지 받아냈습니다.

23억 520만원인용 · 항소심
오산 아파트 하자소송 항소심, 확장한 청구 포함해 시행사 23억 520만원 지급으로 변경
양쪽이 모두 항소한 사건입니다. 항소심에서 청구를 넓혔고, 1심 주문이 시행사 23억원·보증공사 13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2억 5,062만원인용
남양주 아파트 하자소송, 신탁사에 22억 5,062만원 배상 판결 — 김현선 변호사 단독 수행
시행사가 넘어간 뒤에도 신탁사가 분양자로서 책임진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김현선 변호사가 혼자 대리한 사건입니다.

21억 6,648만원인용
세종 713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공사 회생 중에도 21억 6,648만원 인정·회생채권 확정
시공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가 서울회생법원에서 진행된 사건입니다. 92.83% 세대의 동의를 바탕으로 21억원대를 인정받았습니다.

20억 7,252만원인용
용인 1,437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행사 20억 7,252만원·보증공사 13억원 지급 판결
신탁사·시행사·시공사가 얽힌 대단지입니다. 제척기간 주장을 넘어 시행사와 보증공사에서 34억원 가까이 인정받았습니다.

20억 1,223만원인용
성남 768세대 아파트 하자소송, 시공사 20억 1,223만원·보증공사 8억원 지급 판결
2019년 사용검사를 받은 단지입니다. 720세대(93.75%)의 동의를 받아 39억원을 청구해 시공사와 보증공사에서 28억원 넘게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