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자동매매사기, 퀀트 사칭, 자동매매 로봇, 미등록 투자일임, 수익 보장
AI 자동매매·퀀트 사기, 로봇은 없고 화면만 있습니다
「AI가 대신 매매해 월 ○% 」는 투자일임입니다. 등록 없이 하면 그 자체가 위법이고, 대개 매매 자체가 없습니다.
AI 자동매매 사기는 「알고리즘이 대신 매매한다」는 말로 돈을 맡기게 하는 구조입니다.
퀀트 시스템, 트레이딩 로봇, AI 플러그인. 증권사 이름이 앞에 붙기도 합니다. 돈을 맡기면 화면에 매매 내역과 수익이 쌓이지만, 매매는 일어난 적이 없고 수익은 입력된 숫자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SNS 광고에서 「AI가 24시간 매매」「월 ○% 안정 수익」을 내세웁니다
- 소액으로 시작하게 하고 며칠 뒤 실제로 소액을 출금해 줍니다
- 「VIP 등급」「고급 알고리즘」으로 올리려면 금액을 늘리라고 합니다
- 화면에 자동매매 기록이 초 단위로 쌓입니다
- 출금하려 하면 「수익에 대한 세금」「시스템 이용료」「계정 인증비」를 먼저 넣으라고 합니다
왜 넘어가게 되는가
- 「AI」라는 말이 검증을 대신합니다. 사람이 찍는 종목은 의심해도 기계가 한다면 감정이 없으니 맞을 것 같다고 느낍니다
- 내가 할 일이 없습니다. 종목을 고르고 매매할 필요가 없으니 모르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기가 노리는 대상은 바로 모르는 사람입니다
- 기록이 그럴듯합니다. 초 단위 체결 기록, 승률, 누적 수익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전부 프로그램이 그리는 것입니다
- 소액 출금이 됩니다. 그 돈은 다른 피해자가 넣은 돈입니다
여기서 갈립니다
- 남의 돈을 받아 대신 매매하는 것은 투자일임업입니다. 금융위원회 등록 없이 하면 그 자체가 자본시장법 위반입니다. 파인에서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를 하십시오. 없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 수익률이나 원금을 보장하면 유사수신입니다. 「AI라서 손실이 없다」는 말은 보장 약정이고, 정상적인 금융회사는 이 약속을 할 수 없습니다
- 정식 투자일임은 내 명의 증권 계좌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돈을 업체 계좌로 보내 업체 화면에서 매매가 보이는 구조는 투자일임이 아닙니다
- 「미래에셋 퀀트시스템」처럼 실제 증권사 이름이 붙어 있으면 증권사 사칭과 같은 사건입니다. 그 증권사 공식 앱 목록에 그런 이름이 없으면 사칭입니다
정식 투자일임과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등록 투자일임업자 | AI 자동매매 사기 |
|---|---|---|
| 등록 | 금융위원회 등록, 파인 조회 가능 | 없음 |
| 돈의 위치 | 내 명의 증권 계좌 | 업체 계좌·업체 앱 |
| 매매 확인 | 증권사 거래내역서 | 업체 화면 |
| 수익 | 보장 불가 (약속하면 위법) | 「월 ○% 보장」 |
| 출금 | 내 계좌에서 즉시 | 세금·이용료·인증비 선납 |
| 수수료 | 계약서에 명시 | 출금할 때 처음 등장 |
돈이 내 명의 계좌를 떠나 업체로 갔다면 그 시점에서 이미 투자일임이 아닙니다.
어떤 죄가 되는가
| 죄명 | 조문 | 법정형 |
|---|---|---|
| 사기 | 형법 제347조 | 투자사기 참조 |
| 미등록 투자일임·투자자문 | 자본시장법 제445조 | 3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
| 유사수신행위 | 유사수신행위법 제3조·제6조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
유사수신은 손실이 나지 않았어도 성립합니다. 원금이나 수익을 보장하며 돈을 모은 행위 자체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AI라 안전하다」「손실 시 보전」을 말한 대화가 있으면 그것만으로 이 조항의 자료가 됩니다.
매매가 실제로 있었는지 보는 법
정식 거래라면 증권사가 발행한 거래내역서가 있습니다. 업체 화면이 아니라 증권사 앱이나 HTS에서 내 계좌의 체결 내역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내 명의 증권 계좌가 개설된 적이 있는지
- 그 계좌에 업체가 말한 매매가 찍혀 있는지
- 업체 화면의 체결가가 같은 시각 실제 시세와 맞는지
- 업체에 「어느 증권사 계좌로 매매하느냐」고 물었을 때 답하는지
네 가지 중 하나라도 확인되지 않으면 매매는 없었던 것입니다. 「알고리즘 보안상 계좌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답은 없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
- 광고 화면과 「AI」「퀀트」「수익 보장」 문구가 보이는 안내
- 앱·사이트 주소와 설치 경로
- 자동매매 기록 화면 (시각이 보이게)
- 입금 계좌와 예금주, 송금 내역
- 출금 요구와 추가 비용 요구 대화
- 「손실 없음」「월 ○% 보장」을 말한 대화 (유사수신의 증거)
지급정지가 되는가
업체 계좌로 이체한 돈은 전기통신금융사기로 보아 지급정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코인으로 입금하게 한 경우는 2026년 10월부터 가상자산도 절차 대상이 됐습니다. 다만 개인 지갑으로 직접 보낸 코인은 거래소를 거치지 않아 묶을 곳이 없으므로, 어느 경로로 보냈는지가 먼저입니다.
이미 보내셨다면, 순서가 있습니다
1. 더 보내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 넣으면 출금된다」「마지막 비용」은 예외 없이 추가 편취입니다. 이미 넣은 돈이 아까워 따라가는 것이 이 수법이 노리는 심리입니다.
2. 지급정지를 겁니다. 송금한 은행 고객센터나 112로 바로 요청합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상대 계좌가 묶이고, 남아 있는 돈은 환급 절차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시간과 직결되는 유일한 단계입니다.
3. 나가기 전에 자료를 남깁니다. 대화방 내용, 앱 화면, 입금 내역, 상대 계좌번호와 전화번호를 캡처합니다. 방에서 나가면 함께 사라집니다.
4. 고소와 회수를 같이 봅니다. 고소만으로는 돈이 돌아오지 않고, 민사만으로는 상대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좌 추적으로 상대가 드러나면 가압류를 함께 걸어 두어야 회수가 됩니다.
형사와 민사를 함께 놓습니다
형사 고소로 처벌을 구하는 갈래와 민사로 돈을 되찾는 갈래는 별개입니다. 형사 유죄가 나와도 그것만으로 돈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자금을 묶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 지급정지가 되는 사안인지 확인
- 되지 않으면 계좌·재산 가압류를 검토
- 본안 소송으로 청구권을 확정
- 강제집행으로 회수
가압류는 본안 소송 전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재산이 남아 있을 때 움직여야 합니다. 형사 재판에서 배상명령을 함께 신청하는 길도 있는데, 상대가 특정되고 금액이 분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접근을 조심하십시오
피해자 명단은 조직 사이에서 돌아다닙니다. 몇 주 뒤 「피해금을 회수해 주겠다」는 변호사·수사관·금융감독원 직원을 자처하는 연락이 옵니다. 착수금이나 「계좌 해제 보증금」을 요구하면 같은 조직입니다. 변호사 사칭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등록 여부를 1분이면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확인하고 신고하는 곳
| 무엇 | 어디 |
|---|---|
|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
| 공모·상장 일정이 진짜인지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DART |
| 투자사기 상담 | 금융감독원 1332 |
| 신고와 지급정지 | 경찰 112 |
| 사이버범죄 신고 | 경찰청 ECRM |
이 글은 2026. 10. 8.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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