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사칭, NH투자증권 사칭 사기, NH투자증권 사칭, NH 사기, 나무증권 사칭, 공모주 특별배정
NH투자증권 사칭 사기, 공모주 주관사라는 점이 미끼가 됩니다
공모주 주관 실적이 많은 증권사라는 점을 들어 「배정 물량」을 약속합니다. 주관사도 개인에게 물량을 나눠 주지 않습니다.
NH투자증권은 기업공개 주관을 많이 맡습니다. 사칭하는 쪽은 그 사실을 「그래서 물량을 갖고 있다」로 바꿔 말합니다.
온라인 브랜드인 「나무(NAMUH)」 이름도 함께 쓰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NH투자증권 이름이 붙은 밴드·오픈채팅으로 초대합니다
- 며칠 동안 종목을 찍어 주고 맞힙니다. 방 안 참여자들이 수익을 인증합니다
- 「기관 배정」이나 특별 기회를 준다며 별도 앱을 설치하게 합니다
- 앱에 배정 물량과 평가이익이 표시됩니다
- 출금하려 하면 세금·보증금·잔금을 먼저 넣으라고 합니다
여기서 갈립니다
- 주관사라는 것과 개인에게 물량을 준다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청약은 누구나 자기 계좌로 합니다
- 농협 계열이라 안전하다는 말은 투자 손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나무증권 거래도 정식 앱에서만 이뤄집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사칭입니다
- 앱을 링크로 받아 설치했다. 정식 증권사 앱은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만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이름이 회사 이름과 다르거나 개인 명의다
- 「기수」·「특별배정」·「기관물량」이라는 말이 나온다
- 밴드·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만 연락이 된다
- 출금하려 하니 처음 듣는 비용이 생겼다
확인하는 법
NH투자증권 대표번호 1544-0000 로 직접 걸어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으면 끝납니다. 상대가 알려 준 번호로 걸면 안 됩니다.
이 수법의 전체 구조는 공모주 배정 사기, 밴드 리딩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공모주는 이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 청약은 본인이 자기 증권계좌에서 직접 합니다. 남이 대신 넣거나 배정해 주는 제도가 없습니다
- 기관 배정 물량을 개인에게 나눠 주는 길은 없습니다
- 청약증거금은 내 증권계좌에 들어갑니다. 남의 계좌로 이체하지 않습니다
- 일정과 물량은 DART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과배정됐으니 차액을 넣어라」는 제도 자체에 없는 말입니다.
이미 보내셨다면, 순서가 있습니다
1. 더 보내지 않습니다. 출금 조건으로 붙는 돈은 예외 없이 추가 편취입니다.
2. 지급정지를 겁니다. 송금한 은행 고객센터나 112 로 즉시 요청합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상대 계좌가 묶입니다. 시간과 직결되는 유일한 단계입니다.
3. 나가기 전에 자료를 남깁니다. 대화방 내용, 앱 화면, 입금 내역, 상대 계좌번호와 전화번호를 캡처하십시오.
4. 고소와 회수를 같이 봅니다. 계좌 추적으로 상대가 드러나면 가압류를 함께 걸어야 회수가 됩니다.
확인하고 신고하는 곳
| 무엇 | 어디 |
|---|---|
|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
| 공모 일정이 진짜인지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DART |
| 투자사기 상담 | 금융감독원 1332 |
| 신고와 지급정지 | 경찰 112 |
| 사이버범죄 신고 | 경찰청 ECRM |
---
※ 이 글은 위 회사·기관·개인이 사기를 쳤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이름을 도용해 벌어지는 사기 수법에 대한 안내이며, 이름이 쓰인 쪽은 사칭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이 글은 2026. 9. 3.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센터로 돌아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