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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사칭 사기, 사명이 바뀐 것을 이용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LS증권으로 바뀐 것을 미끼로 「계좌를 옮겨야 한다」고 합니다. 사명 변경으로 계좌를 옮기는 일은 없습니다.
LS증권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이름을 바꾼 회사입니다. 사칭하는 쪽이 바로 이 점을 씁니다.
「사명이 바뀌어 새 계좌로 이전해야 한다」, 「이전 고객에게 기관 물량을 배정한다」는 식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LS증권 이름이 붙은 투자방에 초대합니다
- 사명 변경을 근거로 계좌 이전이나 재등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이전 혜택」으로 공모주 배정을 약속합니다
- 별도 앱을 설치하게 하고 그 안에서 수익을 보여 줍니다
- 출금하려 하면 추가 입금을 요구합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사칭입니다
- 사명이 바뀌었으니 돈을 옮기라고 한다. 회사 이름이 바뀌어도 계좌와 잔고는 그대로입니다. 고객이 할 일이 없습니다
- 앱을 링크로 받아 설치했다
- 입금 계좌 이름이 「엘에스증권 주식회사」가 아니다
- 「기수」·「기관물량」이라는 말이 나온다
확인하는 법
LS증권 고객센터 1588-0022 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상대가 준 번호로 걸면 안 됩니다.
이 수법의 전체 구조는 공모주 배정 사기, 밴드 리딩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공모주는 이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 한 가지만 알면 전부 걸러집니다.
- 공모주 청약은 본인이 자기 증권계좌에서 직접 합니다. 남이 대신 넣어 주거나 배정해 주는 제도가 없습니다
- 기관 배정 물량을 개인에게 나눠 주는 길은 없습니다. 「기관 물량을 특별히 준다」는 말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말입니다
- 청약증거금은 내 증권계좌에 들어갑니다. 남의 계좌로 이체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상장 후 매도대금도 내 계좌로 들어옵니다. 출금을 남에게 신청하지 않습니다
- 일정과 물량은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DART에서 증권신고서를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과배정됐으니 차액을 넣어라」, 「배정 잔금을 치러야 한다」는 말은 제도 자체에 없습니다.
이미 보내셨다면, 순서가 있습니다
1. 더 보내지 않습니다. 세금·보증금·인증비·잔금. 이름이 무엇이든 출금 조건으로 붙는 돈은 예외 없이 추가 편취입니다. 한 번도 풀린 적이 없습니다.
2. 지급정지를 겁니다. 송금한 은행 고객센터나 112 로 바로 요청합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상대 계좌가 묶이고, 남은 돈이 있으면 환급 절차로 이어집니다. 시간과 직결되는 유일한 단계입니다.
3. 나가기 전에 자료를 남깁니다. 대화방 내용, 앱 화면, 입금 내역, 상대 계좌번호와 전화번호를 캡처합니다. 방에서 나가면 함께 사라지고, 상대가 방을 폭파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4. 고소와 회수를 같이 봅니다. 고소만으로는 돈이 돌아오지 않고, 민사만으로는 상대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좌 추적으로 상대가 드러나는 즉시 가압류를 걸어야 회수가 됩니다.
확인하고 신고하는 곳
| 무엇 | 어디 |
|---|---|
| 상대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
| 공모 일정과 증권신고서가 진짜인지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DART |
| 보이스피싱·투자사기 상담 | 금융감독원 1332 |
| 신고와 지급정지 | 경찰 112 |
| 사이버범죄 신고 | 경찰청 EC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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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위 회사·기관·개인이 사기를 쳤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이름을 도용해 벌어지는 사기 수법에 대한 안내이며, 이름이 쓰인 쪽은 사칭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이 글은 2026. 9. 3.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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