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백천

증권사 사칭, 토스증권 사칭 사기, 토스증권 사칭, 토스증권 사기, 제16기 수익 프로젝트, 공모주 특별배정, 밴드 투자방

토스증권 사칭 사기, 「제16기 수익 프로젝트」는 토스와 무관합니다

토스증권 이름으로 기수를 붙인 투자방에 초대합니다. 토스증권은 별도 앱이나 투자방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토스증권은 쓰는 사람이 많고 앱 하나로 끝나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별도 앱」이 결정적인 신호가 됩니다.

「제16기 수익 프로젝트」, 「공모주 특별배정」 같은 이름이 붙은 방으로 초대가 옵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토스증권 이름이 붙은 밴드·오픈채팅에 초대됩니다
  • 기수를 붙여 폐쇄적이고 희소해 보이게 만듭니다
  • 공모주 특별배정을 준다며 별도 앱을 깔게 합니다
  • 앱에 배정 결과와 수익이 표시됩니다
  • 출금하려 하면 세금·보증금을 요구합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사칭입니다

  • 토스가 아닌 다른 앱을 깔라고 한다. 토스증권의 거래는 토스 앱 안에서 이뤄집니다
  • 설치 파일을 링크나 파일로 받았다
  • 개인 명의 계좌로 입금하라고 한다
  • 「기수」·「특별배정」이라는 말이 나온다
  • 출금 단계에서 없던 비용이 생겼다

확인하는 법

토스증권 고객센터 1599-7987 로 직접 걸어 물으면 됩니다. 토스는 정식 앱 마켓 밖에서 앱을 배포하지 않습니다.

이 수법의 전체 구조는 공모주 배정 사기, 밴드 리딩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공모주는 이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 한 가지만 알면 전부 걸러집니다.

  • 공모주 청약은 본인이 자기 증권계좌에서 직접 합니다. 남이 대신 넣어 주거나 배정해 주는 제도가 없습니다
  • 기관 배정 물량을 개인에게 나눠 주는 길은 없습니다. 「기관 물량을 특별히 준다」는 말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말입니다
  • 청약증거금은 내 증권계좌에 들어갑니다. 남의 계좌로 이체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상장 후 매도대금도 내 계좌로 들어옵니다. 출금을 남에게 신청하지 않습니다
  • 일정과 물량은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DART에서 증권신고서를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과배정됐으니 차액을 넣어라」, 「배정 잔금을 치러야 한다」는 말은 제도 자체에 없습니다.

이미 보내셨다면, 순서가 있습니다

1. 더 보내지 않습니다. 세금·보증금·인증비·잔금. 이름이 무엇이든 출금 조건으로 붙는 돈은 예외 없이 추가 편취입니다. 한 번도 풀린 적이 없습니다.

2. 지급정지를 겁니다. 송금한 은행 고객센터나 112 로 바로 요청합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상대 계좌가 묶이고, 남은 돈이 있으면 환급 절차로 이어집니다. 시간과 직결되는 유일한 단계입니다.

3. 나가기 전에 자료를 남깁니다. 대화방 내용, 앱 화면, 입금 내역, 상대 계좌번호와 전화번호를 캡처합니다. 방에서 나가면 함께 사라지고, 상대가 방을 폭파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4. 고소와 회수를 같이 봅니다. 고소만으로는 돈이 돌아오지 않고, 민사만으로는 상대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좌 추적으로 상대가 드러나는 즉시 가압류를 걸어야 회수가 됩니다.

확인하고 신고하는 곳

무엇어디
상대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공모 일정과 증권신고서가 진짜인지금융감독원 전자공시 DART
보이스피싱·투자사기 상담금융감독원 1332
신고와 지급정지경찰 112
사이버범죄 신고경찰청 ECRM

---

※ 이 글은 위 회사·기관·개인이 사기를 쳤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이름을 도용해 벌어지는 사기 수법에 대한 안내이며, 이름이 쓰인 쪽은 사칭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이 글은 2026. 9. 3.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센터로 돌아가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금융감독원대검찰청한국소비자원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한국인터넷진흥원대한법률구조공단대한변호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