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백천

기관 사칭, 경찰청 사칭, 경찰청 사칭 사기, 경찰, 사이버수사대, 경찰 사칭, 사이버수사대 사칭, 경찰청 사칭 전화, 수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경찰청 사칭 사기, 수사관은 전화로 계좌를 묻지 않습니다

사이버수사대·지능범죄수사대를 사칭해 계좌 확인을 요구합니다. 경찰은 전화로 예금을 옮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이버수사대입니다.」 이 한마디로 시작하는 전화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경찰을 사칭하는 쪽은 금감원·검찰과 번갈아 나타납니다. 여러 기관이 함께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해 의심할 틈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귀하 명의로 개설된 계좌가 범죄에 쓰였다」고 알립니다
  • 경찰 → 검찰 → 금감원 순서로 전화를 넘겨 가며 신뢰를 만듭니다
  • 위조한 경찰 신분증과 사건 관련 서류 사진을 보냅니다
  • 「피해자인지 공범인지 가리려면 자금을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 확인이 끝나면 돌려준다며 이체를 요구합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사칭입니다

  • 경찰관이 전화로 예금 이체나 인출을 요구했다
  • 신분증 사진을 보내 신뢰를 얻으려 했다. 실제 경찰은 사진으로 신분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 「조사받으러 오지 말고 전화로 처리하자」고 했다
  • 특정 앱을 깔라고 했다
  • 통화를 끊지 못하게 했다

진짜인지 확인하는 법

끊고 112 에 직접 걸어 확인하면 됩니다. 사건이 실제로 있다면 어느 관서에서 누가 맡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이버범죄는 경찰청 ECRM 에서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미 보내셨다면, 순서가 있습니다

1. 더 보내지 않습니다. 「출금하려면 세금을 먼저」, 「보증금을 넣어야 계좌가 풀린다」는 요구는 예외 없이 추가 편취입니다.

2. 지급정지를 겁니다. 송금한 은행 고객센터나 112 로 바로 요청합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상대 계좌가 묶이고, 남아 있는 돈이 있으면 환급 절차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시간과 직결되는 유일한 단계입니다.

3. 자료를 남깁니다. 대화 내용, 화면, 입금 내역, 상대가 알려 준 계좌번호와 전화번호를 캡처해 둡니다. 대화방에서 나가면 함께 사라집니다.

4. 고소와 회수를 같이 봅니다. 고소만으로는 돈이 돌아오지 않고, 민사만으로는 상대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좌 추적으로 상대가 드러나면 가압류를 함께 걸어 두어야 회수가 됩니다.

확인하고 신고하는 곳

무엇어디
상대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보이스피싱·투자사기 상담금융감독원 1332
신고와 지급정지경찰 112
사이버범죄 신고경찰청 ECRM

---

※ 이 글은 위 기관·회사가 사기를 쳤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이름을 도용해 벌어지는 사기 수법에 대한 안내이며, 이름이 쓰인 기관과 회사는 사칭을 당한 쪽입니다.

이 글은 2026. 9. 3.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센터로 돌아가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금융감독원대검찰청한국소비자원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한국인터넷진흥원대한법률구조공단대한변호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