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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생명까지 앗아간 ‘상품권 사채’…“네이버 카페에만 300여 곳”
KBS 단독보도: 상품권 사채 업체가 네이버 카페에만 300여 곳에 이른다는 실태를 전했습니다.
돈을 빌려주고 현금이 아닌 상품권으로 갚게 하는 이른바 「상품권 사채」의 규모를 다룬 KBS 단독보도입니다. 네이버 카페에만 관련 업체가 3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무법인 백천 김영재 대표변호사는 이런 업체들이 실질적으로 사채업자와 다를 것이 없다는 점과, 상품권 예약판매 형식이 단속을 피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보도일: 2026-05-18
원문 보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64014&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