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백천LAW FIRM BAEKCHEON홈으로

민사

약정금 청구, 피고들이 공동하여 2,552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약속한 돈을 받지 못한 사건입니다. 법원은 피고들이 공동으로 2,552만원과 2012년부터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했습니다.

약정금 청구, 피고들이 공동하여 2,552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대표 이미지

한눈에 보기

  • 담당: 박영빈 변호사
  • 결과: 2,552만원 인용
  • 법원: 대전지방법원 · 2024년 1월
  • 사건: 약정금 · 원고 대리

어떤 사건이었나

당사자 사이의 약정에 따라 돈을 지급하라는 청구입니다. 피고 두 사람을 상대로 했습니다.

결과

대전지방법원은 피고들이 공동하여 원고에게 2,552만원을 지급하되, 그중 2,400만원에는 2012년 7월부터 이자를 붙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가집행이 허용됐습니다.

같은 상황이시라면

  • 약정금은 「무엇을 언제 주기로 했는지」를 문서로 남기는 것이 전부입니다. 각서, 합의서, 메시지 모두 증거가 됩니다.
  • 여러 사람이 함께 약속했다면 「공동하여」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아야 한 사람에게 전액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 오래된 약정은 이자가 원금만큼 쌓입니다. 이자 기산일을 정확히 잡는 것이 금액을 좌우합니다.

---

※ 박영빈 변호사가 소송대리인 또는 변호인으로 수행한 사건의 판결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법무법인 백천 설립 전에 수행한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뺐습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자료·경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같은 결과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2026. 9. 14.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