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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약정금 2,000만원 청구, 청구액 전액과 2015년부터의 이자 인용

청구취지 그대로 판결이 났습니다. 원금 2,000만원에 2015년 12월부터의 이자가 붙고 소송비용은 피고가 전부 부담합니다.

약정금 2,000만원 청구, 청구액 전액과 2015년부터의 이자 인용 대표 이미지

한눈에 보기

  • 담당: 박영빈 변호사
  • 결과: 2,000만원 전액 인용
  • 청구: 2,000만원 (인용률 100%)
  • 법원: 대전지방법원 · 2024년 7월
  • 사건: 약정금 · 원고 대리

어떤 사건이었나

약정에 따라 2,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청구입니다. 피고는 변호사를 선임해 다퉜지만 청구가 그대로 인정됐습니다.

결과

대전지방법원은 피고가 원고에게 2,000만원과 2015년 12월부터의 이자(2023년 3월까지 연 5%, 그 뒤 연 12%)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소송비용은 피고 부담, 가집행 허용입니다.

같은 상황이시라면

  • 약정 당시의 문서가 분명하면 소송은 짧게 끝납니다. 각서 한 장이 몇 년의 다툼을 줄입니다.
  • 이자 기산일을 약정일이나 이행기로 잡으면 오래된 채권일수록 인용액이 커집니다.
  • 청구액 전액이 인용되면 소송비용도 전부 상대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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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빈 변호사가 소송대리인 또는 변호인으로 수행한 사건의 판결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법무법인 백천 설립 전에 수행한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뺐습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자료·경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같은 결과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2026. 9. 14.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에서는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